우리는 최고의 시험·인증 서비스를 통해 더욱 안전한 세상에 기여한다.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2일 경기 군포 본원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실시하고 2026년 사업 중점 목표로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지원 선도기관’으로 도약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KTC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M.AX(제조 AX) 적극 수행을 위한 여러 세부 전략, KTC AI 기반 시험·인증 지능화 전략(KTC SMART) 수행 방안 등 다양한 안건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KTC는 최근 피지컬 AI 시대로 향하는 산업 흐름과 정부 정책에 발맞추어 M.AX를 적극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M.AX 얼라이언스 및 피지컬 AI 글로벌 얼라이언스 등 피지컬 AI 공동·협력 플랫폼 참여, 반도체·배터리·전력기자재 등 피지컬 AI 시험·인증 인프라 구축, AICA(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와 협력을 통한 피지컬 AI 시험·인증 서비스 발굴·제공에 대해 토론하였습니다.
KTC는 2023년부터 ‘기업성장, 지역혁신, 무역강국’이라는 3대 경영목표와 13대 전략 아래 산업 경쟁력 강화에 매진해 왔습니다. 2025년에는 역대 최고 수준의 매출과 인당 생산성을 달성하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 KTC는 M.AX를 적극 추진해 2028년까지 매출을 2,0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피지컬 AI 시대의 기업지원 선도기관으로 도약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KTC는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체질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AI 기반 시험·인증 지능화 전략(KTC SMART)에 대해서도 논의하였습니다. KTC는 SMART 전략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체질을 개선하고, 미래전략산업 연구·개발(R&D) 허브 시험·인증기관으로 변모할 예정입니다.
안성일 KTC 원장은 “2026년은 피지컬 AI의 시대가 될 것이며, 제조 강국인 대한민국의 미래는 피지컬 AI 육성·전환에 달려 있습니다. 앞으로 KTC는 M.AX, AI 기반 시험·인증 지능화 전략을 적극 수행해 대한민국 제조기업들의 기술력 향상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