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C 주요업무

접수 ∙ 신청
  1. 1. 업무절차
  2. 2. 비대면접수
  3. 3. 작성가이드
  4. 4. 신청서 양식
상담의뢰
  1. 1. Q&A새창
  2. 2. 카카오상담새창
  3. 3. 전화문의
시험 · 검사
  1. 1. 전기전자
  2. 2. 기계계량
  3. 3. 화학환경
  4. 4. 바이오의료
  5. 5. 정보통신
  6. 6. 에너지
  7. 7. 신에너지
  8. 8. 조달전문
  9. 9. 계량기 형식승인 및 검정
  10. 10. 교정
  11. 11. 해외규격
  12. 12. 소프트웨어 및 보안시험
  13. 13. 어린이 놀이기구 검사
  14. 14. 테마파크시설 안정성검사
  15. 15. 야외운동기구 검사
  16. 16. 전기차 충전기
  17. 17. 모빌리티(자동차)
인증 · 심사
  1. 1. KC제품인증
  2. 2. KS제품인증
  3. 3. 품질인증(Q-Mark)
  4. 4. 전자기장환경(EMF)인증
  5. 5. V-체크 제품인증
  6. 6. 성능인증
  7. 7. 의료기기심사
  8. 8. 해외규격인증새창
  9. 9. GCC인증현황조회
  10. 10. GS인증
  11. 11. 할랄(HALAL) 인증
  12. 12. AI인증
검증 (적합성평가)
  1. 1. 탄소중립건축인증(ZCB, Zero Carbon Building)
  2. 2. 청정수소 현장 설비심사
  3. 3. 국제통용 발자국 검증
  4. 4. ESG 보고서 제3자 검증(AA1000AS)
연구개발
  1. 1. 기술규제영향평가
  2. 2. 지식재산평가지원사업
  3. 3. 표준화기술개발사업
  4. 4.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
  5. 5. 구매조건부 신제품 개발지원
  6. 6. 4차산업&스마트혁신기술
  7. 7. 중소기업 결함제품 개선지원 사업

사이트맵 닫기

알림마당

우리는 최고의 시험·인증 서비스를 통해 더욱 안전한 세상에 기여한다.

홈

Print

본문 시작

KTC News

KTC, ‘불소계 온실가스 저감 기술개발’ 주관기관 선정
작성일 2026-04-24 조회수171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추진하는‘2026년 환경기술개발사업’ 중 불소계 온실가스 저감 기술개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능이 탑재된 고효율 냉매 회수·재활용 기기 개발로 KTC가 주관하고, 키넷 및 한국냉동공조시험연구원 등이 참여한다. 냉매의 회수 및 재활용 전반에 대한 핵심기술 확보를 목표로 추진된다.

이 과제는 2028년까지 총 사업비 81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세부적으로는 △ 세계 최고 수준의 ICT 기반 냉매 회수기 개발 및 72대 보급 △ 냉매 회수·이력관리 디지털 플랫폼 구축 △ 성능평가·등급제 도입 기반 연구 △냉매관리법 고도화를 위한 제도 개선안 제시 등이 포함된다.

또 본 과제는 냉매(HFCs) 분야에서 연간 약 3000만톤(국가 배출량의 약 4.7%)에 달하는 온실가스 감축 달성 지원을 목표로 한다. ICT·장비·제도·인증이 결합된 통합형 탄소감축 산업 생태계 구축을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에 직접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TC는 그간 냉매 분야에서 전문성을 축적해온 기관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기술개발‧제도 설계‧시험·인증‧국제사업을 통합 수행하는 냉매 전주기 통합 실행기관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KTC는 향후 냉매 회수기 상용화 및 보급, 성능평가 방법 개발, 국제감축사업(파리협정 제6조) 및 ODA 사업 확장 등을 통해 글로벌 냉매 감축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안성일 KTC 원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ICT 기반 냉매관리 기술을 확보해 기업의 애로 해소를 지원하고 대한민국이 글로벌 기후테크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기술·제도·산업 생태계를 동시에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